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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O16 스파이타임 전설의 스파이가 보여주마

빅풋 주니어 (Son of Bigfoot, 2017) 메인 예고편|PLAYYMOVIE


줄거리| 슈FUR 히어로가 온다! 자고 일어나면 머리카락이 쑥쑥! 화가 나면 신발을 뚫고 나올 만큼 발이 불쑥~ 남들과 다른 아담은 학교에선 놀림…

마녀의 법정 6회 줄거리 

마녀의 법정 6회 다시보기

납치된 피해자를 구해내던 중, 진욱 대신 범인의 칼에 맞는 사고를 당하는 이듬. 조갑수는 이듬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다 민지숙과 날을 세운다. 병원에 입원한 이듬은 진욱에게 온갖 심부름을 시키고… 진욱은 심부름을 하던 도중 엄마를 잃어버린 이듬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되는데…

마녀의 법정 6회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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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이듬과 여진욱(윤현민 분)은 윤아름(정인서 분)을 납치한 최현태(이명행 분)을 추적했다.

최현태는 윤아름을 자신의 집으로 끌고 갔다. 최현태의 집은 윤아름의 집 바로 맞은 편에 있었다. 최현태는 같이 사는 첫날을 기념하자며 케이크를 들고 나왔다.

최현태가 소름 돋는 말을 하고 있던 그때, 여진욱, 마이듬, 구석찬(윤경호 분)이 등장했다.

최현태는 칼을 휘둘렀고, 마이듬은 먼저 도망가려다 발이 꼬여 여진욱을 구한 꼴이 됐다. 

여진욱은 최현태에게 “너 같은 새끼 잡으려고 검사 됐어. 아름이 얼굴 다신 못 볼 줄 알아”라고 분노했다. 이어 여진욱은 “이번엔 최소 20년은 감옥에 썩게 될 거야. 기대해. 내가 어떤 구형을 내리는지”라고 말했다. 최현태는 18년을 선고받았다.

민지숙(김여진 분)은 브리핑에서 “이 사건의 메시지에 주목해야 한다. 아동성범죄자가 5년 복역 후 출소, 재차 범행을 시도했다. 피해자였던 아동은 5년 후에도 미성년자라 쉽게 보복범죄에 노출될 수밖에 없었다”라며 양형 기준 강화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마이듬의 병문안을 온 조갑수(전광렬 분)는 민지숙과 마주쳤다. 민지숙이 “당신 위해서 칼 맞은 거 아니다. 당신처럼 나쁜 짓 하고도 있는 사람 잡으려고 있는 거다. 경거망동하지 마”라고 경고하자 조갑수는 “짖지만 말고 물어보던가. 개 짖는 소리 누가 듣는다고”라고 비난했다.

마이듬은 여진욱에게 온갖 심부름을 시켰다. 마이듬의 연락에 여진욱이 일하는데 방해될 정도였다. 그렇지만 여진욱은 마이듬에게 “고마웠어요. 진짜로요”라고 진심을 표현했다.

다음날 마이듬은 여진욱에게 전화해 “남는 사건 좀 보내달라. 심심해서 죽을 것 같다”라고 투덜댔고, 여진욱은 독서를 추천했다.

마이듬의 책을 가지러 간 여진욱은 전단지를 보고 마이듬의 엄마가 실종됐단 걸 알게 됐다. 마이듬의 병문안을 온 여진욱의 엄마 고재숙(전미선 분)도 곽영실(이일화 분)을 찾는 전단지를 보게 됐다.

퇴원한 마이듬은 자기 집으로 가겠다고 했다. “잘 됐지 뭐”라며 집에 들어간 여진욱은 메시지가 온 소리가 들리자 마이듬이라고 생각하고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마이듬이 아니었고, 여진욱은 순간 실망했다.

여진욱은 맥주를 들고 마이듬의 집을 찾아갔고, 술에 취한 마이듬은 “나 좋아하죠”라고 말하며 여진욱에게 입을 맞추고 쓰러졌다.

이후 여진욱은 마이듬에게 과거 마이듬이 살던 동네에 간 적이 있다며 “국수집 하는 아줌마였는데, 자기 딸을 찾는다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마이듬은 “여 검사가 만난 아줌마, 우리 엄마다. 20년 전에 실종된”이라고 밝혔다.

한편 형제그룹 막내 아들이 여성을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피해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지만, 나중에는 아무 일도 없었다고 말을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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